[주일설교, 2022.07.17, 김진영 담임목사] 다윗의 친절을 곡해한 암몬 왕의 비극

1.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일자 2022년 7월 17일 (주일)
설교자 김진영 담임목사 (서울중앙교회)
설교 제목 다윗의 친절을 곡해한 암몬 왕의 비극
성경 본문 사무엘하 10장 1-5절, 12장 26-31절
함께 읽은 말씀 사무엘하 17:25 / 창세기 46:33-34
영상 https://youtu.be/x4-nCFbVUBg (설교 약 40분 + 찬양·기도)

작성 근거: 유튜브 영상의 한국어 자동 자막 전체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자동 자막은 고유명사를 자주 틀리게 받아 적으므로(예: "나스·낳아서"→나하스, "한우·1 운"→하눈, "아비 갈·나비가 리"→아비갈, "무비 보세"→므비보셋, "길라드 앞 에서"→길르앗 야베스) 성경 본문에 맞추어 바로잡았습니다.


2. 한눈에 보는 설교의 흐름

순서 내용
① 본문의 어려움 조문단을 모욕한 일, 다윗의 선의를 정탐으로 오해한 일, 다윗이 암몬 왕의 왕관을 쓴 일. 세 가지가 이해되지 않았다.
② 나하스의 은혜 사울의 원수였던 암몬 왕 나하스가 다윗에게 어떤 은혜를 베풀었는가. 블레셋 왕 아기스의 예.
③ 족보의 실마리 사무엘하 17:25. 다윗의 여동생으로 보이는 아비갈이 "나하스의 딸"로 기록되어 있다. 랍비 전승은 참고로만.
④ 하눈의 위기의식 다윗이 이 관계를 빌미로 나라를 삼키려 한다는 염려. 신하들이 한목소리로 부추겼다.
⑤ 다윗의 진심 바로 앞에 기록된 므비보셋 사건이 다윗의 조문이 진심이었음을 보여 준다.
⑥ 하눈의 어리석음 지혜롭게 풀 길이 있었는데 공식적으로 모욕했다. 전쟁을 결심한 행동. 르호보암과 닮았다.
⑦ 지도자의 무지 가장과 교회 직분자의 죄는 영향력이 크다. 수만 명의 젊은이가 죽었다. 무지는 죄다.
⑧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사람을 곡해하지 말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곡해하지 말라.
⑨ 곡해의 예 하나 런던 버스의 무신론 광고. 잔소리하는 부모·배우자 비유.
⑩ 곡해의 예 둘 하와. 마귀가 곡해한 하나님을 믿었다. 선악과를 두신 뜻.
⑪ 바로 안 사람 요셉(창 46:33-34). 예수님.
⑫ 결론 하나님을 알려면 말씀(성경 1년 1독)과 기도(금요 기도회).

3. 결론 — 하나님을 곡해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4. 함께 드린 기도 제목

이날 설교 끝에는 기도 제목을 따로 나누어 주지 않으셨다. 설교를 마치며 복음성가 한 곡(1절과 3절)을 함께 부르고, 짧은 권면 뒤에 "말씀을 기억하면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고 기도하셨다.

찬양 뒤의 권면

마무리 기도 요지 (자막이 군데군데 끊겨 통하는 범위만 정리했다.)


5. 성경 본문 (사무엘하 10:1-5, 12:26-31) 줄거리

본문은 개역개정 성경의 내용을 풀어서 요약한 것입니다. 정확한 문장은 성경을 직접 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구절 내용
10:1 암몬 자손의 왕이 죽고 그의 아들 하눈이 대신 왕이 되었다.
10:2 다윗이 말했다. "내가 나하스의 아들 하눈에게 은총을 베풀되, 그의 아버지가 내게 은총을 베푼 것같이 하겠다." 다윗이 신하들을 보내 그의 아버지 일을 조상(弔喪, 조문)하게 했다. 다윗의 신하들이 암몬 자손의 땅에 이르렀다.
10:3 암몬 자손의 관리들이 자기 주 하눈에게 말했다. "다윗이 조객을 보낸 것이 왕의 아버지를 공경해서인 줄로 아십니까? 이 성을 엿보고 탐지하여 함락시키려고 신하들을 보낸 것이 아닙니까?"
10:4 하눈이 다윗의 신하들을 잡아 수염 절반을 깎고, 옷을 가운데 볼기(엉덩이)까지 잘라서 돌려보냈다.
10:5 사람들이 이 일을 다윗에게 알렸다. 그 사람들이 크게 부끄러워했으므로 다윗이 사람을 보내 맞이하게 하고 "수염이 자라기까지 여리고에 머물다가 돌아오라"고 했다.
12:26 요압이 암몬 자손의 랍바를 쳐서 그 왕성을 점령했다.
12:27-28 요압이 다윗에게 전령을 보냈다. "내가 랍바를 쳐서 물들의 성읍을 빼앗았습니다. 이제 왕께서 남은 군사를 모아 이 성을 쳐서 점령하십시오. 내가 점령하면 이 성이 내 이름으로 불릴까 두렵습니다."
12:29 다윗이 모든 군사를 모아 랍바로 가서 쳐서 점령했다.
12:30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박힌 왕관을 가져오니 무게가 금 한 달란트였다. 다윗이 그것을 자기 머리에 썼다. 그 성에서 노략한 물건도 매우 많이 가져왔다.
12:31 그 안에 있는 백성을 끌어내어 톱질과 써레질과 철도끼질과 벽돌 굽는 일을 하게 했다.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을 이같이 하고 다윗과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6. 설교 내용 정리

6-1. 도입 — 본문 때문에 애를 먹은 세 가지 이유

목사님은 "본문 때문에 애를 좀 많이 먹었습니다"라는 말로 시작하셨다. 다 풀고 나서 돌아보니 문제는 간단했지만, 애를 먹은 이유가 몇 가지 있었다.

① 조문단을 왜 그렇게 대했는가

② 왜 그렇게 오해했는가

③ 다윗은 왜 암몬 왕의 왕관을 썼는가

6-2. 나하스는 다윗에게 어떤 은혜를 베풀었는가

쉬운 것부터 하나씩 풀어 가자고 하셨다.

블레셋 왕의 태도를 보면 짐작할 수 있다

6-3. 사무엘하 17:25에 얽힌 족보

목사님은 "이것을 풀기 위해 사무엘하 17장 25절을 읽어 봐야 한다"고 하시고 회중과 함께 읽으셨다. "저것 푼다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압살롬이 아마사로 요압을 대신하여 군지휘관으로 삼으니라 아마사는 이스라엘 사람 이드라라 하는 자의 아들이라 이드라가 나하스의 딸 아비갈과 동침하여 그를 낳았으며 아비갈은 요압의 어머니 스루야의 동생이더라" (삼하 17:25)

구절 풀이

다윗 왕가의 가계도 (화면에 가계도를 띄워 설명하셨다.)

6-4. 랍비 전승 — "참고로만 하십시오"

전승의 내용

6-5. 하눈과 신하들의 곡해

이 상황을 참고해서 보면, 다윗이 조문을 보냈을 때 나하스의 아들 하눈은 위기의식을 느낀 것이다.

6-6. 다윗은 정말 조문하려고 보냈는가 — 므비보셋 사건

성경의 구조를 볼 수밖에 없다고 하셨다.

문제는 하눈과 그 신하들의 어리석음과 곡해하는 마음이다.

6-7. 지혜롭게 풀 길이 있었다 — 전쟁을 결심한 모욕

오늘에 비추어 보면

6-8. 하눈은 르호보암을 닮았다 — 지도자의 무지와 죄

이 사건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하눈은 르호보암을 정말 닮았다.

지도자의 자리에 있는 사람의 무지와 죄는 영향력이 정말로 크다.

자리 목사님의 설명
가정 아이가 잘못한 것과 가장이 잘못한 것은 차원이 다르다. 아이가 뜨거운 주전자에 손을 대거나 먹지 말라는 것을 먹으면 그 아이가 고생한다. 그러나 가장이 가장 노릇을 하지 않고 잘못된 욕심으로 번 돈을 도박이나 엉뚱한 데 탕진해 버리면 그 고통은 온 가족에게 온다.
교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회자, 장로, 집사, 권사가 세워져 말씀과 은혜 안에서 주님의 교회를 세워 갈 때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자란다. 그러나 직분 받은 사람이 죄에 빠져 있거나 다른 생각을 하거나 나태하고 게으르면, 그것은 그 직분자의 죄로 멈추지 않고 교회를 병들게 한다.
암몬 하눈과 암몬의 지도자들이 큰 잘못을 저질렀다. 나중의 전쟁 기록을 보면 수천 명, 수만 명의 젊은이가 죽는다. 이유 없이 죽은 것이 아니라 지도자의 무지함과 어리석음 때문이다.

무지는 죄다

6-9.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 — 하나님을 곡해하지 말라

암몬 왕의 곡해, 암몬 왕의 무지함이 오늘 우리에게, 나에게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런던 시내버스의 광고

부모와 배우자의 잔소리

6-10. 하나님을 곡해한 사람 — 하와

하나님을 오해하여 우리 모두를 불행하게 한 대표적인 사람이 하와다.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는 말씀을 곡해했다.

모르면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가

"하나님이 선악과를 왜 만드셨습니까? 타락시키려고 만드셨습니까?"

"왜 그때 안 막으셨습니까"

6-11. 하나님을 정확하게 안 사람 — 요셉

이런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았던 사람 가운데 하나가 요셉이다. (회중과 함께 창세기 46:33-34 낭독)

"바로가 당신들을 불러서 너희의 직업이 무엇이냐 묻거든 당신들은 이르기를 주의 종들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목축하는 자들이온데 우리와 우리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소서 애굽 사람은 다 목축을 가증히 여기나니 당신들이 고센 땅에 살게 되리이다" (창 46:33-34)

형들에게 일러 준 두 가지

  1. "우리는 이 땅에 잠시 있다가 갑니다." 제일 먼저 이것을 말하라고 했다. 기근 때문에 잠시 피하러 왔으니 기근이 끝나면 가겠다고 분명히 하라는 것이다.
  2. "우리는 대대손손 양을 치는 목자입니다." 이집트 사람은 짐승 치는 목자를 가증히 여긴다. 그렇게 말하면 당신들을 따로 떼어 놓을 것이다.

이것이 요셉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정확하게 이해한 모습이다.

요셉의 말은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코로나

6-12. 하나님을 아는 길 ① — 말씀

하나님의 본심과 뜻을 알기 위해 권하신다. "곡해하지 마십시오. 오해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귀 기울여 잘 들으십시오."

성경 1년 1독

은혜를 담는 그릇

목사님의 경험

최고의 믿음으로 사신 예수님

6-13. 하나님을 아는 길 ② — 기도

금요 기도회를 만든 이유

코로나를 통해 깨닫게 하신 것 — 목사님의 기도

6-14. 함께 부른 찬양

시간 관계상 복음성가 한 곡을 같이 부르자고 하시고 화면에 가사를 띄우셨다. 목사님이 풀어 주신 가사의 뜻은 이렇다.

노래로만 부르지 말고 마음에 담아 찬송하자고 하셨고, 부르다 보면 박수를 칠 수밖에 없는 곡이니 원하는 분은 박수를 치며 1절과 3절을 부르자고 하셨다.


7. 참고자료

설교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덧붙인 배경 설명입니다. 설교에서 직접 말씀하신 내용이 아닌 부분은 성경 본문과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성경 연구 자료에 근거했습니다. 연대는 학자마다 차이가 있어 "약"으로 표기했습니다.

7-1. 역사 배경

암몬 전쟁의 흐름 (다윗 통치 중반, 주전 약 990년대로 추정)

순서 사건 성경
앞선 일 다윗이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을 찾아 사울의 밭을 돌려주고 왕의 상에서 먹게 함. 삼하 9장
발단 나하스가 죽고 하눈이 즉위. 다윗의 조문 사절이 모욕당함. 삼하 10:1-5
확대 암몬이 아람(시리아) 용병을 고용. 요압과 아비새가 물리침. 아람 왕 하닷에셀이 다시 군대를 모았으나 다윗이 헬람에서 격파. 삼하 10:6-19
랍바 포위 이듬해 요압이 랍바를 에워쌈. 다윗은 예루살렘에 남았다가 밧세바와 범죄하고, 포위전 중에 우리아를 죽게 함. 삼하 11장
결말 나단의 책망과 다윗의 회개. 랍바 함락, 다윗이 왕관을 씀. 삼하 12장

나하스가 다윗에게 베푼 은총

"나하스의 딸 아비갈" 문제

역대상 2:13-17은 스루야와 아비가일(아비갈)을 이새의 아들들의 자매로 적는다. 그런데 삼하 17:25는 아비갈을 "나하스의 딸"이라고 한다. 이 차이에 대한 설명은 여러 갈래로 갈린다.

견해 내용
어머니의 전 남편 다윗의 어머니가 먼저 나하스라는 사람에게서 스루야와 아비갈을 낳고 뒤에 이새와 혼인했다고 본다. 이 나하스를 암몬 왕과 같은 사람으로 보는 이도, 다른 사람으로 보는 이도 있다.
이새의 다른 이름 유대 전승 일부는 나하스를 이새의 별명으로 본다.
그 밖 나하스를 이새의 아내 이름으로 보거나, 필사 과정의 문제로 보는 견해도 있다.

설교에서 소개하신 내용은 이 가운데 암몬 왕과 연결하는 쪽이며, 목사님도 "추측", "참고로만"이라고 거듭 말씀하셨다.

미드라시의 전승

모압 왕이 다윗의 가족을 죽였고 살아남은 이가 암몬 왕 나하스에게 피했다는 이야기는 유대 문헌 '미드라시 탄후마'와 '민수기 랍바'에 전해진다. 자막의 "탄 후 말하는"은 이 '탄후마'로 보인다. 탄후마는 주후 4세기 무렵의 랍비 탄후마 바르 아바의 이름이 붙은 설교식 해설 모음이며, 지금 형태로 엮인 시기는 중세 초로 본다. 성경 사건으로부터 천 년 넘게 지난 뒤의 전승이다.

르호보암과 왕국 분열 — 열왕기상 12:1-19. 주전 약 930년. 새끼손가락 이야기는 12:10에 나온다.

런던의 버스 광고

2009년 1월 영국에서 진행된 '무신론자 버스 캠페인'이다. 문구는 "There's probably no God. Now stop worrying and enjoy your life."였다. 작가 아리안 셰린이 제안했고 영국 인본주의자 협회가 주관했으며,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가 후원자로 널리 알려졌다.

7-2. 지리

지명 설명
암몬 요단강 동쪽, 얍복강 상류 지역의 나라. 롯의 후손(창 19:38)으로 이스라엘과 먼 친족이다.
랍바 암몬의 수도. 오늘날 요르단의 수도 암만이다. '물들의 성읍'(12:27)은 성의 물 공급을 지키는 구역으로 본다. 여기를 빼앗기면 성은 버틸 수 없다.
길르앗 야베스 요단강 동쪽 길르앗의 성읍. 사울이 나하스에게서 구해 낸 곳(삼상 11장).
모압 사해 동쪽의 나라. 암몬의 남쪽에 붙어 있다. 룻의 고향.
가드·시글락 가드는 블레셋 다섯 성읍의 하나. 시글락은 아기스가 다윗에게 준 남쪽 변방의 성읍.
여리고 요단강 서쪽의 성읍. 암몬에서 예루살렘으로 오는 길목이다. 사절들이 수염이 자랄 때까지 머문 곳.
아람 오늘날의 시리아 일대. 소바, 벧르홉, 마아가, 돕 등 여러 소국이 암몬의 용병이 되었다.
고센 이집트 나일강 삼각주 동쪽의 목초지. 야곱의 가족이 정착한 곳.

7-3. 인물

인물 설명
나하스 암몬 왕. 사울 즉위 초에 길르앗 야베스를 에워싸고 오른쪽 눈을 빼겠다고 위협했다(삼상 11:1-2).
하눈 나하스의 아들. 본문의 암몬 왕.
요압 다윗의 군대 장관. 스루야의 아들, 다윗의 조카. 형제는 아비새와 아사헬.
스루야·아비갈 역대상 2:16에서 이새의 아들들의 자매. 다윗의 아내 아비가일(나발의 아내였던)과는 다른 사람이다.
아마사 아비갈의 아들. 압살롬의 군대 장관. 아버지는 삼하 17:25에 "이스라엘 사람 이드라", 역대상 2:17에 "이스마엘 사람 예델"로 나온다.
이새의 아들들 사무엘상 16:10-11과 17:12는 여덟 아들이라 하고, 역대상 2:13-15는 엘리압, 아비나답, 시므아, 느다넬, 랏대, 오셈, 다윗의 일곱 이름을 적는다.
므비보셋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두 다리를 절었다.
아기스 블레셋 가드의 왕.
르호보암 솔로몬의 아들. 어머니가 암몬 여인 나아마다(왕상 14:21).
요셉 17세에 팔려 30세에 총리가 되었고(창 37:2, 41:46) 110세에 죽었다(창 50:26).

7-4. 문화

7-5. 신학 용어

용어 풀이
곡해(曲解) 사실을 비틀어 잘못 이해함. 설교의 핵심 낱말이다.
은총 삼하 10:2의 히브리어는 '헤세드'. 언약 관계에서 베푸는 신실한 사랑이다. 다윗이 므비보셋에게 베푼 "하나님의 은총"(삼하 9:3)과 같은 낱말이어서, 9장과 10장이 나란히 놓인 까닭을 보여 준다.
섭리(攝理) 하나님이 만물과 역사를 선한 뜻대로 붙드시고 이끄시는 일.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창 50:20).
선악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창 2:16-17). 뱀의 말은 창세기 3:1-5에 있다.
안식의 나라 하나님이 창조를 마치고 안식하셨고(창 2:2-3), 하나님의 백성에게 안식할 때가 남아 있다(히 4:9-11).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5:17).
요셉의 쇠사슬 시편 105:17-19. "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몸'으로 옮긴 히브리어가 '영혼'으로도 옮겨지는 낱말(네페쉬)이다.
합력하여 선을 이룸 로마서 8:28. 마무리 기도에서 인용하셨다.
두세 사람이 모인 곳 마태복음 18:19-20.
자기 소견에 좋을 대로 사사기 21:25. 사사 시대를 요약하는 말이다.
큐티(QT) Quiet Time. 날마다 정한 시간에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경건 생활.
섬김이 이 교회에서 소그룹을 맡아 돌보는 인도자를 부르는 말.

8. 정리하며 확인할 점